2008년 08월 24일
AAA「ALL/2」
2006.09.13
2005년 AVEX에서 데뷔시킨 혼성7인조 아이돌그룹 AAA(트리플 에이).
하마사키 아유미등 AVEX 가수들 백댄서를 하기도 했던 멤버를 모았다고 한다.
현재 여자멤버가 2명, 남자멤버가 5명이다.
데뷔때는 여자멤버는 셋이었는데, 건강문제로 빠지고 남자멤버가 새로 들어왔다.
아이돌음악도 꽤 좋아해서 관심있게 보고 있는 그룹 중 하나다.
쟈니출신이 아닌지라 마이너 ㅡ.ㅡ하지만, 노래는 괜찮은 편.
어제 북오프갔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냉큼 사왔다.
(..나한테 있어서 음반구매력은 딸리다;;)
오픈샷! 01. ハリケーン・リリ,ボストン・マリ (Original Long Version)
02. Let it beat!
03. ハレルヤ
04. "Q"
05. Shalala キボウの歌
06. 夢ノカケラ
노래는 6번빼고는 다 발랄해서 맘에 든다. (아이돌은 발랄해야하는거다!!)
관심있게 보는 西島隆弘(니시지마 타카히로)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 '탐정학원Q'에서 연기를 보인적도 있다.
굳이 챙겨보고 정보수집하고 할 정도의 애정은 없지만....;;;
종종 얼굴 좀 비췄으면 한다;
쟈니쥬니나 쟈니스소속 아이돌을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포니캐논(w-inds.등)과 AVEX 아이돌들도 테레비에 좀 나와줬으면 좋겠다 ㅡ.ㅡ;;
어쨋든! 너네들도 화이팅하렴~
# by SeiiAkii | 2008/08/24 17:35 | 음악!!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8월 22일
내가 메인인 플젝F 의 스케쥴이 제대로 밀렸다.
내 사수 이토상이 설계에 시간 더 달라고 해서 1~2달은 늘어나겠다 싶었는데...
그걸 늘리다보니 평가팀 스케쥴이랑 안 맞는다고 반년가까이 밀려버렸다..!!!!
원래는 9월 Pre α , 11월 α 릴리즈였는데... 밀려서 내년 2월 α 릴리즈.
일단 난 코딩까지 끝냈다.
현재 UI가 안되있어서 테스트를 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손가락만 빨고 있다;
이토상은 나보고 어케 테스트해보라는데, 안되는 건 안되는거야!!!! -_-;;
네가 설계를 다 뒤집어 엎지만 않았어도 가만히 반년 놀면 되는걸..... 이건 다 네 탓이야. 내 책임 아니다.
이런 배째라 심보로 놀고 있음.
내년엔 회사 옮겨야지.. 싶다.
증말이지 이런식으로 일하다간......... 머리가 썩을 것 같다 =ㅅ=;;
# by SeiiAkii | 2008/08/22 15:39 | 개인사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8월 20일
嵐「truth / 風の向こうへ」
2008.08.20
이번 싱글은 한정판이 2종류, 통상판이 1종류로 발매되었다.
빌어먹을 쟈니할배! 하면서 truth PV가 들어있는 한정 1만 예약했는데,
당최 참아지지가 않아서 오늘가서 한정 2까지 사왔다 ㅡ.ㅡ;
초회한정 1 01. truth
02. 風の向こうへ
truth 는 현재 방영중인 TBS 금요드라마 '마왕'의 이미지송
風の向こうへ 는 닛테레의 북경올림픽 테마송
truth 는 마왕 이미지랑도 맞고 좀 어두운 분위기지만 상당히 맘에 든다.
風の向こうへ 는 truth랑 달리 상당히 발랄한 느낌이라 이것 또한 좋고.. 아아~ 팬심이란...ㅎㅎ;
DVD
truth PV
아아 증말 인정머리없는 것들.. 덜렁 PV만 있다 -_-;
뭐, 그래도 좋지만.
의상, 분위기, 곡 다 좋지만, 부분초점의 촬영방식은 그다지 맘에 안든다.
심플하게, 왼쪽에 truth 오른쪽에 風の向こうへ의 가사가 실려있다.
캡틴이 메인! 인 느낌이 물씬물씬~
초회한정 2 전형적인 아라시의 느낌이 풍기는 초회한정 2 쟈켓.
01. 風の向こうへ
02. truth
곡 순서만 바꾼... 이 뭐......
CD 디자인이 이쁘니 봐준다a
DVD
風の向こうへ PV
아니... 그냥 한정판 하나에 다 담으면 안되는거냐고!!!!!!
심플하게, 왼쪽에 風の向こうへ 오른쪽에 truth의 가사가 실려있다.ㅡㅡ
...니노의 의상이 거슬린다;;;;
이런 상술에 왠만해선 안 넘어가는데, PV가 따로 담겨있으니 어쩔수없었다 orz
제발 이러지 말자 T_T
통상판에는 다른곡이 또 있던데.. 아아, 궁금해라..
어쨋든!
오노는 첫 드라마 주연으로 멋지게 데뷔함으로써 아라시의 리더로써 면목을 세웠다.
저기 이제 우리 슈퍼아이돌 아이바군도 좀 어떻게 해 줘(.....)
슈퍼아이돌이란 이름이 너무 빛바래졌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 by SeiiAkii | 2008/08/20 22:01 | 음악!! | 트랙백 | 덧글(14)
2008년 08월 19일
0. Money
일본 최고의 배급사 중 하나인 Warner Entertainment Japan 에 문의했더니 이런 답을 해줬다고 한다.
"해리포터나 배트맨 등 인지도가 높은 영화나 시리즈물은 개봉을 빨리해도 흥행성적에 별 영향이 없지만,
동시개봉이란 방침이 꼭 좋은 성적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라는 걸 배웠기 때문이다."
(올커니. 이해가 쉽구나a 납득.)
그래서 보통 해외영화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충분한 선전과 이벤트로 개봉전에 분위기를 띄워놓기 위해서 시간이 걸린다는 것.
게다가 일본인은 '전미 흥행 No.1', '전세계 흥행수입 xx억달러 돌파!' 같은 홍보문구에 약해서, 개봉국가들의 흥행성적을 주시한 후 흥행이 잘 되는 건 공개하고, 꽝이면 아예 묻히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한다.
그 외에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되면, 발표시기에 맞추는 등 방학,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명절같은 흥행 특수를 맞추기 위해 늦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어느 나라든 똑같겠지만 판권 구입 비용등 투자비를 필사(必死)적으로 뽑으려 하기 때문인 것.
1. 화제작과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해
이것도 따지자보면 돈이군요.
최대한 화제작과의 경쟁을 피해 흥행수입을 최대화한다는 전략이니 ㅡ.ㅡ;;
2. 로컬라이징
대체로 로컬라이징 작업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일본이 조금 유별난 점.
- 자막제작 : 요즘 젊은 애들이 한자를 잘 모르고, 읽는 속도가 느려서 한번에 뜨는 자막의 한자와 글자수를 조절하느라 애먹고 있다고 한다. (다큐를 본 적 있는데, 영화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 더빙제작 : 자막제작과 비슷한 이유. 한국에서는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일본은 유난히 많다. (늬들이 이래서 영어를 못 한다;;)
- 일본판 굿즈 제작 : 역시나 한국에서는 거의 본 적이 없지만, 일본 영화관에서는 상영중인 영화의 팜플렛등의 굿즈들이 준비되어 있다. 작품에 따라 종류수는 천차만별이지만, 팜플렛은 거의 필수.
3. 영화관 상영 스케쥴로 인한 배급제한
스크린 수가 공개할 영화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다보니 '전체의 50%이상 스크린 확보'같은 조건이 달린 영화같은 경우 스크린확보문제로 느려지기도 한다고 한다.
검색하다보니 전반적으로 일본은 영화배급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많은 듯하다.
관람비가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싼 이유도 단순히 물가가 비싸서 라기보다는 영화배급시스템 문제와 관련해있다고 한다.
그리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제작회사와 상영관 사이에서의 문제라는 것 같다.
저번에 올비님이 질문하신 것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계속 궁금했던거라 일본웹뒤져서 정리해봤습니다.
참조한 글들은 전문가가 쓴 건 아니었던지라 링크는 생략. 참고로만 봐주세요.
틀린점 지적이나 정보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_<//
어케 정보 좀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영화밸리로 보내니........업종관계자분들은 꼭 좀(....)
그나저나 돈때문인거면, 앞으로도 쭈욱- 느리다는 건데... 아아~ 일단 눈물 좀 닦고....
※ '월E' 개봉일을 찾아보았다.
6월 25~27일 러시아, 칠레, 브라질, 미국 등
7월 3~9일 벨기에, 아르헨티나 등
8월 6일 한국
.....
...
12월 20일 일본
.............................................................세계에서 제일 느려 ㅇ<-<
2008.08.20 22:27 추가
이오공감에 올랐군요.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려요!
이오공감의 파워는 대단하군요. 평균 하루방문자가 2자리인 마이너블로그에 오늘 천명이 넘게 방문을.. 덜덜.
다시 한번 추천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by SeiiAkii | 2008/08/19 19:11 | 영화!!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8)
2008년 08월 18일
휴가 후반부 생활기
13일은 피로를 핑계로 혼자 또 집에서 뒹굴거리고, 친구는 신주쿠로 놀러갔음.
14일엔 카마쿠라&에도시마 관광했지요. 이 날은 증말 느므 더워서 하루종일 땀으로 샤워를 했음.
15일엔 친구가 가고, 하루죙일 밀린 드라마보며 뒹굴뒹굴~
16일엔 비온다는 예보에 미용실갈것을 미루고 늦게 일어났더니 날씨 화창 ㄱ-;
오후 3시부터 약2시간 미치게 쏟고 그치긴 했지만.... 여튼 그래서 집에서 뒹굴뒹굴~
17일인 어제는 두통때문에 좀 낑낑대다가 오후부터 커피 프린스를 보기 시작... 잠들기전까지 봤음.
이제 반 남았던가..... 요번주 내로 다 봐버려야지=ㅅ=a
하드 비우려고 본 건데.. 어째 보관용으로 생각이 기울었다는 게 조금 문제;;
그렇게 짧은(?) 10일간의 여름휴가가 끝났어요. 흑흑.
몸과 마음이 아직 휴가모드에서 일상모드로의 전환이 덜 된 것 같아요.
아직 좀 멍~ 하다는......
후아. 오늘은 이웃님들 이글루를 좀 돌아봐야겠군요.
그간 업뎃이 많은 것 같던데....(털썩)
# by SeiiAkii | 2008/08/18 11:45 | 개인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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