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연간목표써서 보냈당..
대충 연간목표에 대한 것을 써서 보냈다.
이미 맘은 상할데로 상해서 그냥 '맡겨진 일 열심히 하겠다'고만 보내버렸다 ㅡ.ㅡ
오전에 부회의가 있어서 코스기로 이사갔던 사람들이 본사로 왔었다.
면담을 마친 선배가 있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일괄적으로 한달에 5천엔. 연봉은 7만5천엔 오르는 걸로 결정되어있는듯하다.
협상의 여지도 없다고 하니......... 갑갑하다.... (주민세가 얼만데 지금 장난하는건가...)
현재 소속되어 있는 파견회사 D사는 다른분야의 파견업을 해온 곳으로 IT 파견을 시작한 것은 몇 년 되지 않는다.
나를 포함해서 같은 시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1기로 현재 3기까지 일본에 와서 근무중이다.
1기이외에는 사실상 영 신통치않아서, D사는 1기로 먹고 산다고 할 수 있다.
근데 요번에 1명은 귀국, 2명은 이직을 이유로 그만둔다고 했다고 한다.
얘네가 강경하게 나오고는 있는데 3명이 갑자기 나간다고 해서 조금 난처해하고 있다고 한다나 뭐라나...
그러니 다들 나보고 좀 찔러보라는데..... 나도 철 좀 들어서-.- 마구 객기부리기도 그렇단 말이다. 쩝.
(...그치만 성격급하고 감정변화가 심한 나로써는 안된다 그럼 그만둔다 그럴까싶어 스스로 두렵다...덜덜.)
그게 자꾸 신경쓰이고 고민되니 일도 안되고... 몸은 쑤시고 죽을 맛이다. 끙...
증말 맛사지라도 받아야하나........
이미 맘은 상할데로 상해서 그냥 '맡겨진 일 열심히 하겠다'고만 보내버렸다 ㅡ.ㅡ
오전에 부회의가 있어서 코스기로 이사갔던 사람들이 본사로 왔었다.
면담을 마친 선배가 있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일괄적으로 한달에 5천엔. 연봉은 7만5천엔 오르는 걸로 결정되어있는듯하다.
협상의 여지도 없다고 하니......... 갑갑하다.... (주민세가 얼만데 지금 장난하는건가...)
현재 소속되어 있는 파견회사 D사는 다른분야의 파견업을 해온 곳으로 IT 파견을 시작한 것은 몇 년 되지 않는다.
나를 포함해서 같은 시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1기로 현재 3기까지 일본에 와서 근무중이다.
1기이외에는 사실상 영 신통치않아서, D사는 1기로 먹고 산다고 할 수 있다.
근데 요번에 1명은 귀국, 2명은 이직을 이유로 그만둔다고 했다고 한다.
얘네가 강경하게 나오고는 있는데 3명이 갑자기 나간다고 해서 조금 난처해하고 있다고 한다나 뭐라나...
그러니 다들 나보고 좀 찔러보라는데..... 나도 철 좀 들어서-.- 마구 객기부리기도 그렇단 말이다. 쩝.
(...그치만 성격급하고 감정변화가 심한 나로써는 안된다 그럼 그만둔다 그럴까싶어 스스로 두렵다...덜덜.)
그게 자꾸 신경쓰이고 고민되니 일도 안되고... 몸은 쑤시고 죽을 맛이다. 끙...
증말 맛사지라도 받아야하나........
# by | 2008/07/03 14:42 | 개인사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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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설득도 안되고 해서 룸메님과 저는 그만두고 나왔습죠;
지금회사는 내년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사원복지랑 근무환경이 너무 좋아서
연봉이 좀 낮아도 만족중입니다만 이번에 준비중인 타이틀이 대박치면
사장이 기분좋아서라도 잘 올려줄테고 아니면 아닌(..)
연봉협상의 여지도 없는가보네요.
저번달에 파견나갔던 겐바 일본회사는 5천엔 올랐다고 ;;;;
아주 그냥 목표는 빡세게잡고 돈은 눈꼽만큼 올려주기로 작정했나봐요 ㅠㅠ
어휴어휴.. 이래저래 한숨만 늘었어요..ㅠㅠ
3기라고 해봐야 딸랑 한명.. 갔을껀데 =_=;;;
귀국하시는 분은 누구신지 궁금하구만... 암튼 이래저래 심난하겠다! 화이팅이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