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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VIVA LA VIDA」


Coldplay「VIVA LA VIDA」
2008.06.11

일본 아이팟CM에 등장하는 것을 보고 맘에 들어서 구입!
진짜 오랜만에... 모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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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A VIDA는 에스파냐어라던가.. 뜻은 '아름다운 생명'이라는 듯.
일본판에는 보너스곡이 있다길래 수입반말고 국내판으로 샀다.








이런 쟈켓구성은 멋있을지는 몰라도 보관하는게 불편해서 싫은데 T_T
근래 사는 앨범들 중 이런게 많네....







01. Life In Technicolor
02. Cemeteries Of London
03. Lost!
04. 42
05. Lovers In Japan/Reign Of Love
06. Yes
07. Viva La Vida
08. Violet Hill (Album Version)
09. Strawberry Swing
10. Death And All His Friends
11. Lost?

11번곡이 일본판 보너스곡.
3번곡과 곡 느낌이 좀 다를 뿐.
유럽쪽 락은 거의 들어보질 않아서 그런지.. 내 취향은 아닌듯.
그냥 다운로드샵에서 한곡만 살 걸 그랬다=ㅅ=a








쟈켓은 심플하게 가사집이 수록되어있는 정도.
친절하게 일본어로도 가사가 번역되어있더라.
영어에 약한 나로서는 반가웠지만, 가사집을 얼마나 펼쳐볼지는......;;;








이렇게 생긴 분들인 듯.
CM에서는 얼굴을 자세히 못 봤었는데...
이번 섬머소닉에도 출연하나보더라. (오사카, 도쿄 둘 다)
앨범사기전에는 왠지 직접 가서 들어야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었지만,
앨범 다 듣고 나니 그다지 취향은 아닌 것 같아서 다행;;








역시 난 일본락이 취향인 듯? ㅎㅎ
뭐 그래도 간만에 곡이 맘에 들어서 앨범을 사보았다.
썩 성공한 것 같지는 않지만.....
첨에 한번 다 듣고 난 후에는 한곡만 다운로드샵에서 샀으면 150엔으로 끝난건데..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오랜만에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들어보아서 기분은 좋았다.


산지는 좀 되었는데 계속 못 듣다가 요새 좀 듣고 있다.
덕분에 윈즈 새앨범을 아직 못 듣고 있다는.....
콘서트 가기전까지는 다 듣고 마스터해야하는데a

by SeiiAkii | 2008/07/05 16:07 | 음악!! | 트랙백 | 덧글(0)

꽃보다 남자 파이널 사진집 (논노 증간호)



아마존에서 온 선물♡
목요일 밤에 주문해서 오늘 받았음. 음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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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파이널 사진집 (논노 증간호), 1,000엔.
오프에서는 재고없음-.-;
아마존은 1,500엔이상 배송무료라서 350엔의 배송료를 아끼겠다고 한권 더 샀.....(퍽)
남은 하나는 일단 보관용으로 모셔둘 생각. (나중에 옥션에 팔아도 되고..ㅎㅎ)










안에는 뭐 이런 사진들과 인터뷰, 원작만화 엔딩이 삽입되어 있다.
잡다하게 여러가지것들이 있다. 대충 쓱 다 읽긴했는데..
7월 20일에 나온다는 사진집과 이것은 어떤차이가 있는지 알쏭달쏭.
맨 아래의 왼쪽 사진은 완소라능!!!!
한쪽에 중심을 두고, 저렇게 삐딱하게 서 있는 것은 매우 좋아하는 포즈이다.
본인도 무의식중에 자주 취하게 되는 포즈이고..
(좋지않다, 이건. 허리건강에도 안좋고.. 여자애가 그러고 있는 건 참...T_T)


사진집은 장르불문하고 절대 안 사는데, 근래 랄쿠 콘서트 사진집을 구입한 후 두번째로 사 본 사진집.
전체적으로 가격에 비해 만족하는 편이긴 하지만, 7/20일에 나온다는 사진집이 매우 궁금하다.
보통 영화찍고 나면 개인사진집이 나오곤 하던데.. 이번엔 증말 간절히 원한다는.......!!!

by SeiiAkii | 2008/07/05 00:45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1)

동생에게 디카를...

메신저에서 나만 보면 디카쏭을 불렀던 여동생에게 Sony T2 를 사줬다.
일본에서 사서 보내면 A/S의 문제가 있으니,
지x켓에서 구매해서 집으로 배송.
잘 도착한 모양이다.
요즘 일반디카는 싸다고 생각하고.... 나도 받아먹은게 있으니 그냥 가볍게 사주겠다고 했는데...
왠걸..... 할인쿠폰써서 35만원정도 들어갔다. ㄱ- (초신형도 아니고만;;;)
이건 소니의 네임밸류인가....내장4G의 파워인가.........
여튼 이걸로 당분간 조용해지길 기대해야겠다.
접때 보냈던 돈을 엄마가 환전해서 통장에 넣어줬는데, 디카사주고, 엄마용돈 좀 주고 나니...
또 금새 얼마 안남았더라, 끙.
말에 나올 대장님앨범은 동생에게 사달라고 해봐야겠다. 큭큭.

by SeiiAkii | 2008/07/04 09:55 | 개인사 | 트랙백 | 덧글(2)

연간목표써서 보냈당..

대충 연간목표에 대한 것을 써서 보냈다.
이미 맘은 상할데로 상해서 그냥 '맡겨진 일 열심히 하겠다'고만 보내버렸다 ㅡ.ㅡ
오전에 부회의가 있어서 코스기로 이사갔던 사람들이 본사로 왔었다.
면담을 마친 선배가 있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일괄적으로 한달에 5천엔. 연봉은 7만5천엔 오르는 걸로 결정되어있는듯하다.
협상의 여지도 없다고 하니......... 갑갑하다.... (주민세가 얼만데 지금 장난하는건가...)

현재 소속되어 있는 파견회사 D사는 다른분야의 파견업을 해온 곳으로 IT 파견을 시작한 것은 몇 년 되지 않는다.
나를 포함해서 같은 시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1기로 현재 3기까지 일본에 와서 근무중이다.
1기이외에는 사실상 영 신통치않아서, D사는 1기로 먹고 산다고 할 수 있다.
근데 요번에 1명은 귀국, 2명은 이직을 이유로 그만둔다고 했다고 한다.
얘네가 강경하게 나오고는 있는데 3명이 갑자기 나간다고 해서 조금 난처해하고 있다고 한다나 뭐라나...
그러니 다들 나보고 좀 찔러보라는데..... 나도 철 좀 들어서-.- 마구 객기부리기도 그렇단 말이다. 쩝.
(...그치만 성격급하고 감정변화가 심한 나로써는 안된다 그럼 그만둔다 그럴까싶어 스스로 두렵다...덜덜.)
그게 자꾸 신경쓰이고 고민되니 일도 안되고... 몸은 쑤시고 죽을 맛이다. 끙...
증말 맛사지라도 받아야하나........

by SeiiAkii | 2008/07/03 14:42 | 개인사 | 트랙백 | 덧글(10)

[comic] 얼음요괴 이야기(氷の魔物の物語)


인생 뭐 있나.. 지르고 보는거다 ㄱ-

얼음요괴이야기 문고판 1~14권(완)
권당 680엔. 총 9,520엔.
이지만, 옥션에서 3,800엔(배송료 590엔)에 낙찰!!!
책 상태도 무지 좋아서 텐션 업업~♬

by SeiiAkii | 2008/07/02 21:53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5)

VAMPS 1st single「LOVE ADDICT」


VAMPS「LOVE ADDICT」
2008.07.02

L'Arc~en~ciel의 보컬 HYDE와 OBLIVION DUST의 K.A.Z의 프로젝트 그룹 VAMPS의 첫 싱글.
잔뜩 딴지를 걸어주겠다고 생각하고 예약하고 사왔죠. 으흐흐.... (<- 악마;)

Love Addict


교주.. -ㅠ- (카즈따위, 흥흥!)








01. LOVE ADDICT
02. TIME GOES BY

...노래가 두 곡 다 맘에 들어버렸다! OTL
고멘네, 텟짱. 켄짱. 유키짱....;;;









LOVE ADDICT PV, making

뱀파이어가 그렇게 좋으신지 아주 그냥.. PV에선 직접 뱀파이어가 되시고 막...=ㅅ=;;
교주 운동 좀..... 동그란 배를 보고 귀여워서 순간 웃음이...;;
왜 기타는 부수고 그러시는지.... 뭐, 그래도 멋있었음.









쟈켓은 썰렁하게도 이거 하나.









이런 엽서도 들어있는데.... 카즈 막 도려내고 싶었다;;;;;;;;


...근데, 이 밴드로 라르크 쉬는 3년간 활동한건가요-_-a
라르크로 돌아와아아아아~ 엉엉...

by SeiiAkii | 2008/07/02 21:18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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